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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치과 직원이 진행인 인비절라인 교정 찐 후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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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서울류준하교정치과 작성일25-12-18 14:34 조회1,61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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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저희 병원 치과 위생사 선생님이

직접 경험하고 있는

인비절라인 교정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.

​

평소엔 환자분들의 교정을 돕는 직원이었지만,

팀장님이 먼저 인비절라인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

​

“이번엔 나도 제대로 해봐야겠다”는 마음으로

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
사실 이 선생님은 중학교 때

브라켓 교정을 이미 한 번 경험했었지만

​

유지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 치아

배열이 조금씩 다시 흐트러졌다고 해요.

​

그 상황에서 팀장님의 변화되는 모습을

매일 보니 교정을 다시 시작해볼 용기가 난 거죠.

위생사 선생님이 제일 먼저 말했던 차이는

통증과 생활 편의성이었습니다.

​

“브라켓 교정할 땐 철사를 조이면

며칠은 밥 먹기가 힘들었어요.

​

근데 인비절라인은 장치를 끼울 때

조금 뻐근한 느낌 정도예요.”

​

식사할 때 장치를 빼고,

양치 후 다시 착용하면 되니

브라켓 때처럼 음식이 낄 걱정도 없고

칫솔질 시간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.


직장에서 환자분들을 맞이하는 직업이다 보니

외모나 표정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,

​

인비절라인은 가까이서 봐도 잘 보이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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